uthleader 2021.07.07 05:3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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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ce bitten, twice shy.
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.
One is never too old to learn.
배울수 없을 정도로 늙은 사람은 없다. 배우는 데 나이가 따로 없다.
Once bitten, twice shy.
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.
One is never too old to learn.
배울수 없을 정도로 늙은 사람은 없다. 배우는 데 나이가 따로 없다.